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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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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2027학년도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은 6.57대 1, 사립은 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 결과, 올해 공립 중등교사 일반 전형은 219명 선발에 1,558명이 지원해 7.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 5.67대 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장애인 구분 전형은 20명 선발에 12명이 지원해 0.60대 1을 기록했다.
위탁 사립은 35개 법인에서 96명을 선발하는 데 632명이 지원해 6.5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는 사립 전체 경쟁률인 6.60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공립을 1순위, 사립을 2순위로 지원하는 공·사립 동시지원은 287명이 선택했다.
과목별 경쟁률에서는 음악이 2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역사 21대 1, 지리 14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응시 과목별 상세 경쟁률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1차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28일에 실시되며, 시험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등 구체적인 시험 시행 내용은 11월 20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