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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센터, ‘경북 식품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2일
↑↑ 구미대가 운영 중인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홍보부스를 진행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18회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서 경북 지역 센터들과 함께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진행한 부스에서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영양상담체험관은 인바디 측정과 영양지수 테스트를 통해 체험자의 영양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식단을 추천하는 맞춤형 영양상담을 진행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줬다.

어린이음식문화체험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제 어린이 위생·안전 및 영양 교육에 활용하는 센터 자체 개발 교구를 전시하고,
뷰 박스 및 손 ATP 측정 체험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를 통해
위생·안전 및 영양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김귀순 센터장은 “이번 식품박람회 참여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과 올바른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센터의 역할과 사업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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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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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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