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서장 조우종)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전국 치안성과 우수관서 평가에서 전국 9위에 선정된 형곡지구대를 방문해 장관상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경찰의 치안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구대·파출소를 선정하는 것으로, 형곡지구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적극적인 치안활동과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노력 등을 인정받아 전국 9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조우종 구미경찰서장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