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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3일
지난해 4위에서 2위로 ‘껑충’
2006년 이후 비개최 대회로 최고 성적
↑↑ 경상북도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당초 목표였던 종합 3위를 뛰어넘으며 지난해 종합 4위에서 두 계단 올라선 것이다.

경북선수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49개 종목에 선수 1,469명과 임원 608명 등 2,077명이 출전해 종합점수 54,888점을 기록했다.

메달은 금 94개, 은 107개, 동 123개 등 324개를 획득했다.

↑↑ 2006년 이후 비개최 대회에서 종합 2위에 오른 것은 역대 최고 성적이다.(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은 1981년 대구·경북 분리 이후 2006년 김천 전국체전에서 69,553점으로 종합 2위에 오른 바 있으나, 비개최 대회 기준으로 이번 대회가 역대 최고 성과다.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종목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탄탄한 경북체육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체육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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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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