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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귀뚜라미문화재단에서 장학금 1억 전달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저소득·모범학생...중고생 68명, 대학생 2명
최진민 회장,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 지난 23일 귀뚜라미문화재단에서 상주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 23일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상주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귀뚜라미문화재단 측에서 상주시에 장학금 전달 의사를 전하고 학생 선발을 의뢰해 마련됐다.

저소득 및 모범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역인재 지원과 미래 성장을 돕는다는 뜻을 담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과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 선발된 장학생 70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생은 관내 각 학교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이날 중·고 학생 68명에게 140만원, 대학생 2명에게 24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진민 귀뚜라미 그룹 회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주시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이외에도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지원, 사회복지 지원,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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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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