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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세계 2% 최상위 연구자’ 16명 선정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세계 최상위 2%’에 속하는 연구자 15명(최근 1년 기준)을 배출했다.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는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엘스비어의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연구자들의 연구 영향력을 평가하여 선정하는 명단이다. 연구자의 논문 인용 지표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연구 영향력이 높은 상위 2% 연구자를 선별한다. 선정기준 방식은 생애 기준(Career-long)과 최근 1년 기준(Single-year)으로 나뉜다.

‘최근 1년 기준(Single-year)’으로 세계 최상위 2% 명단에 이름을 올린 연구자는 교수 10명[▲기계공학부 김현찬·최시혁 교수, 이상우 명예교수 ▲전자공학부 김동성·신수용·이재민 교수 ▲건축토목환경공학부 손영규 ▲재료공학부 박철민 교수 ▲화학소재공학부 장의순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최세운 교수], 연구교수 및 연구원 6명[▲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트란당 호아(Tran-Dang, Hoa) 연구교수, 러브앨런 치지오케 아하코녜(Ahakonye, Love Allen Chijioke) 연구원, 올루레케 바바요미(Babayomi, Oluleke) 전 연구원 ▲첨단의료기기연구소 벨루 마니칸단(Manikandan, Velu) 연구교수 ▲의생명나노화학연구실 판차나단 마니바사간(Manivasagan, Panchanathan) 연구원 ▲화학공학전공 삭티벨 탄가벨(Thangavel, Sakthivel) 박사후연구원] 등 총 16명이다.

이 가운데 최시혁·이상우·김동성·신수용·박철민·장의순 교수와 판차나단 연구원 등 7명은 ‘생애업적 기준(Career-long)’으로도 함께 이름을 올려 지속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생애업적 기준에는 기계공학부 김준식 교수와 재료공학부 조동환 명예교수가 위 7명과 함께 선정돼 총 9명이 선정됐다.

김상호 국립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 연구자들의 탁월한 연구 역량과 꾸준한 학문적 도전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교수진은 물론 연구교수와 연구원 등 다양한 연구 주체가 함께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으며, 앞으로도 폭넓은 지원을 통해 대학 연구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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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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