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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대표 캐릭터 `구구독·구구덕` 탄생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책을 읽고 취향을 잇는 쌍둥이 캐릭터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이영화)이 도서관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은 대표 캐릭터 '구구독·구구덕'을 최종 선정하고, 도서관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독서문화사업에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 개발은 구미도서관의 고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용자에게 보다 친근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리본[Rebor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미도서관은 온라인 디자인 공모 플랫폼을 통해 캐릭터를 공모하고, 후보작에 대한 내부 심사와 이용자 참여를 거쳐 최종 캐릭터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구구독·구구덕'은 구미도서관 청소년 공간인 '구구독'에서 탄생한 쌍둥이 캐릭터로, 책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독서 탐험가 구구독’과 다양한 관심사와 콘텐츠를 연결하는 ‘취향 큐레이터 구구덕’으로 구성돼 도서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미도서관은 완성된 캐릭터를 도서관의 새로운 얼굴로 활용해 도서관 홍보물, 독서문화 프로그램, 청소년 공간, 각종 행사 및 굿즈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캐릭터를 매개로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영화 관장은 “'구구독·구구덕'은 구미도서관의 공간과 독서문화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도서관만의 새로운 얼굴이다. 앞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를 선보여 이용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구미도서관만의 차별화된 문화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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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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