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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들, AI로 지역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7일
청년 AI영상제, 83편 출품, 31편 수상
ⓒ 경북문화신문
전국의 청년과 영상 창작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경북의 문화와 역사, 자연과 일상을 영상으로 표현한 ‘2026 경상북도 K-U시티 청년 AI영상제(MC 김병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23일 그레이스홀에서 AI 미디어 교육 참가자와 지역 청년, 일반 시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AI영상제를 열고 다양한 AI 영상콘텐츠를 함께 감상하고, 청년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교육 참가자뿐만 아니라 전국의 일반 창작자들도 참여하면서 총 83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사천왕사’(전남. 박현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판 깔아라 경북’ (부천, 박동호)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에는 ‘방상시(안동 최성준)’, ‘쪼매(천안 심훈)’, ‘정신은 어디에 머물까(안동 박지현)’,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미래(구미 노초원)’ 등 4편이 선정됐으며, 특별상에는 ‘달라서 더 멋진 경북!(강주영)’ 포함해 총10편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입선에는 ‘중간에서 볼까?(서울 강주애, 최성은)’ 포함 총 15편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청년의 눈으로 경상북도를 다시 그려볼 때 지역은 새로운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며 "AI가 많은 역할을 하지만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며 "사람의 눈과 사랑이 담길 때 진정한 작품이 탄생한다"고 강조했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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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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