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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반부패·청렴 교육으로 청렴 의정 실천 다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7일
↑↑ 청렴서약 선서(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가 지난 22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연수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방의회의 청렴 역량을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반부패 법령특강을 들은 데 이어 청렴 서약식을 갖고, 청렴한 의정활동과 공정한 직무수행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강사인 정한결 강사가 맡았다. 정 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 의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청렴 법령과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가운데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 금지 등 실제 의정활동에서 유의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승수 의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를 지탱하는 지방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번 청렴연수과정을 계기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구미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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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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