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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지역아동센터, 도봉초등학교서 ‘친구야 함께 놀자’ 행사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8일
로봇·스마트 스포츠·보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학생들에게 놀이와 건강 체험 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 도량동에 위치한 샘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남명실)가 28일 도봉초등학교에서 굿센스 사업의 일환으로 ‘친구야 함께 놀자’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샘터지역아동센터와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교생을 대상을 강당과 외부에서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신체활동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놀이 프로그램, 건강 체험 등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운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와 LG디스플레이 자원봉사팀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각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OX 퀴즈, 스마트 모션 인식 스포츠, 증강현실(AR) 스포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놀이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로봇과 함께 퀴즈를 풀고, 자신의 움직임을 활용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느꼈다.

ⓒ 경북문화신문
교내에서는 순발력 테스트, 치아 건강 및 구강검진, ‘내 몸속 탐험’ 등 건강과 신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살펴보고 신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대학과 기업의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과 건강한 놀이 문화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명실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센스 사업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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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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