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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소식]광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생각하고 만들고 즐기고, 광평에서 놀자’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 하바리움만들기(광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떡메치기(광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광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양미)가 24일 광평동행정복지센터 및 행정복지센터 앞 잔디밭에서 경북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인 '생각하고 만들고 즐기고 광평에서 놀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Brain(두뇌활동), Make(생활공예), Play(먹거리·전통체험)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Brain 프로그램에서는 펜토체스, 다이스큐브 등 두뇌를 자극하는 교구활동을, Make 프로그램에서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하바리움 만들기 등 생활공예 체험을, 마지막 Play 프로그램에서는 떡메치기, 전통놀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행복 온마을 만들기’행사를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주민자치와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참여한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제공했다.

박양미 광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즐기고, 화합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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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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