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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내년 3월 신청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 용역 보고회’ 개최
내년 12월까지 등록 완료 목표
↑↑ 상주시는 28일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을 위한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 지역 및 품목농협 조합장, 포도 생산자단체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의 품질과 명성 등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상주시는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상주포도’ 명칭의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반을 구축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리적표시 등록을 위해 내년 3월 등록을 신청하고, 12월에 최종 완료한다는 추진 일정을 잡았다.
 
이를 위해 생산 농가의 자발적인 품질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협 및 생산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포도는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핵심 품목”이라며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포도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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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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