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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W급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구미에 착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2일
2029년 3월 가동 목표
↑↑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기공식(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기공식(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기공식이 2일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공단동 259-1)에서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삼성물산 지형근 건설부문 전략사업실장,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건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첫 삽을 함께 떴다.

이번 착공은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경상북도·구미시·삼성SDS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가 건설 단계로 이어진 결과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인허가와 전력 공급 여건 마련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다.

삼성SDS AI데이터센터는 구미 국가1산업단지(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 내 약 4만7,0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60MW급 전력 인프라를 갖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2028년 12월 준공, 2029년 3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삼성SDS의 AI데이터센터 건립이 마중물이 되어 삼성그룹의 구미 대규모 투자 계획이 마련되고, 이는 로봇특화단지 지정으로 이어졌다. 구미가 미래 대한민국 첨단 전략 산업의 최적지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오늘의 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를 위한 첫 삽이 구미 첨단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미래 산업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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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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