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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 우리는 한가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1박2일 농촌체험활동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는 22, 2312일간 구미시 장천면 묵어리에서 6세대의 장애청소년가족들 20명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심리재활 프로그램인 우리는 패밀리활동을 실시했다


LG임직원 가족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우리는 패밀리마지막 활동으로 봉사자, 대상자들이 함께 12일 농촌체험활동 캠프로 이뤄졌다.


22일 저녁에 캠프 장소로 도착해 레크레이션과 야외에서 삼겹살 파티를, 23일 토요일 오전에는 고구마 수확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재미를 경험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는 패밀리활동은 가족구성원들간의 상호작용이 부족한 장애청소년 가족들과 LG임직원 가족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26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총 8회기 동안 진행됐으며 문화체험, 체육, 요리, 미술, 가족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청소년 가족에게는 심리적 안정감과 가족구성원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LG 가족봉사자들에게는 진정한 봉사정신 함양을 돕고자 계획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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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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