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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LED조명기구 선도기업 김천에 투자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시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박보생 시장, 김기정 GE라이팅 코리아(주) 대표이사, 이홍 (주)티솔루션 대표이사,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시의회의장 등 참석한 가운데 (주)티솔루션의 투자확대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천에 투자를 확대키로 한 GE라이팅 코리아(주)와 (주)티솔루션은 지난해 8월18일 고효율 가로등, 보안등기구 제품생산, LED 조명등의용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 고효율조명제품 개발과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따라 OEM방식의 첫 제품인 가로등 출시를 하게 됐고, 2011년도부터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300억원 투자확대와 30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주)티솔루션은 세계 최고의 친환경 제품인 GE라이팅의 선진기술 및


질지원을 받아 가로등과 LED 조명기구를 투자 확대 생산하게 돼 세계적인 조명회사로 성장해 나가게 된다. 따라서 김천의 녹색성장, 웰빙도시이미지에도 크게 기여하는 한편 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GE라이팅코리아(주)의 김기정 대표는 “GE라이팅이 첫 양해각 김천시와 체결하게 되었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추진에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높은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박보생 시장은 “(주)티솔루션에서 생산된 각종 LED조명기구를 비롯한 제품들은 GE라이팅이 김천에 기술제휴 투자를 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며 " 김천 미래 친환경 LED 응용산업이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발판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민선5기를 맞아 <튼튼한 경제로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투자유치 3조원, 일자리 창출 1만개를 김천발전 5대 프로젝트 최우선 목표로 정해 투자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국내 생명과학 전문기업인 오롱명과학(주), 자동차용 전구 생산 업체인 바이오라이트(주), 9월에는 국내최고의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는 앞으로도 업유치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용지확보를 위해 김천 일반산업단지와 중소규모민간개발 산업용지를 조성하는 등 투자인프라를 구축, 체계적이고 전략적 투자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GE라이팅>


 


 


1879년 '토마스 에디슨'이 설립한 GE의 모체이다.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램프를 발명한 이후 130년 동안 다양한 조명제품 개발을 선도해 왔다. GE라이팅은 백열램프, 형광램프, 할로겐램프, 방전램프, LED등을 세계 최초 개발했다.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조명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종합 조명 기업이다.


 


< GE라이팅코리아(주)>


1988년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후 1998년 삼성과의 합작투자법인인 GE 삼성조명㈜을 거쳐 2008년 12월 GE라이팅코리아로 자리매김했다.


GE라이팅코리아는 GE 라이팅의 30여 개의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생산되는 상업용, 가정용, 산업용 백열램프, 첨단 LED시스템, 전자식 안정기 등 2만 여종의 조명제품을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또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된 조명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한국시장은 물론 G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 (주)티솔루션>


김천시에 위치한 ㈜티솔루션은 엔지니어링 프라스틱 전문기업인 ㈜럭키엔프라의 자회사로 1997년부터 조명사업을 시작했다. GE와의 협력 이외에도 실외용 LED 조명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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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란
T 솔루션과 GE의 제휴 경축~~^^ 지역발전에 공헌할 그린기업으로 성장하시길~~**
10/29 17:52   삭제
김천사랑
특정업체 선정은 김천발전에 도움이안된다 회사간 경쟁을 해야 조은품질 단가가 저렴해진다 김천시는 김천시민의눈을 속이고있다 김천시가 좀잘한다싶디 시민을우롱하는 일을하고있네요
10/29 11: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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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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