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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이렇게 하면 부정행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다음달 18일 시행되는 수능시험의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본인 접수가 의무화되고, 시험실 당 응시자 수가 최대 28명으로 제한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능시험 부정행위 예방 대책에는 ▲대리시험 가능성 차단 ▲시험실당 적정한 수의 응시자 배치 ▲시험 감독 및 관리 등 수능시험 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방안이 담겨있다.


대리시험 의뢰 또는 응시 시도가 원천 차단된다.교과부는 이를 위해 원서 접수단계부터 본인 접수를 의무화하는 한편, 시험당일 1교시·3교시 시험시작 전에 수험생 본인임을 확인하도록 했다.


수능시험 후에는 대학에서 재수생 이상 및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의 응시원서 원본을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대학이 관리하는 학생 자료와 대조하도록 했다.


또 시험실 당 응시자 수를 최대 28명으로 제한해 시험 감독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휴대용 금속 탐지기를 모든 복도감독관에게 보급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반입금지 물품’도 사전 고지되는 만큼 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시험장에 가지고 올 수 없는 물품은 휴대용 전화기를 비롯해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다.


한편, 기존 책상스티커에는 수험번호와 성명만 기재돼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4교시 선택과목 선택현황’도 기재하기로 했다.


4교시 감독관은 시험시작을 알리는 본령이 울리기 전에 이번 시간에 풀어야 할 선택과목을 스티커에서 확인하도록 지시하고,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을 보는 경우 부정행위 처리할 방침이다.


교과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수험생 유의사항’을 제작해 수능시험일 전날 수험표 배부시 수험생에게 개별적으로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과부와 시·도교육청은 수능시험에서의 조직적인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수능 부정행위 신고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험 당일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도서지역(3개 군)과 인접 시험장 이동에 큰 불편이 없는 지역(7개 군)을 제외한 모든 군 지역에 시험장을 설치, 시험당일 원거리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수험생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 2011학년도 수능 시험장 경북도 신규 설치 지역>


▷ 영덕▷, 군위,▷ 의성▷, 영양,▷ 청송▷, 칠곡▷, 고령▷, 봉화▷, 예천▷, 성주▷, 청도(11개)


< 수능시험, 이렇게 하면 부정행위 >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행위는 시험대리 응시, 무선기기 이용 또는 다른 수험생의 답안을 보는 등 고의적·계획적인 행위 뿐 아니라


 


 


▷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올 수 없는 물품을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았거나 시험시간 중 지니지 말아야 할 물품을 소지하고 있는 자,


 


 


▷ 시험종료 후 답안지를 작성하거나, 탐구영역을 응시할 때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자도 부정행위자로 처리되므로 수험생은 이를 유의하여야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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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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