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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4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제4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김천스포츠 종합타운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상인, 관람객 등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감동적인 맛과 멋의 향연, 어울림을 주제로 한 4번째인 전시회에는 총 60여개 부스 , 20여개 전통시장 규모에다 도내 각 시군 전통시장에서 최고의 상품을 출품했다. 특히 먹거리 장터, 무료 시식 코너도 마련돼 전시회를 찾는 고객들에게 질 좋고 저렴한 상품과 전통시장에 걸 맞는 먹거리를 제공한 한편 우수한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일동안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준비된 60여개의 다양한 부스를 들러보며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와 풍기인삼, 영양고추, 포항 물회, 울릉 산채류 등 도내 각 시군의 싱싱한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했다.


아울러 전시회에는 고객들에게 흥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설무대를 마련, 국내 인기가수를 초청한 가운데 각설이, 풍물패, 매직쇼, 상품경매, 레크레이션, 대학동아리 초청공연, 시장상인 가요제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우수상품, 공예품, 전통놀이 체험 등 전시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어려운 지역소상인들을 위한 창업 강좌, 점포 컨설팅, 우수사례소개, 애로사항 상담코너 개설을 통한 영세상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었다.아울러 소액서민금융재단을 통한 전통시장 내 영세상인에 대한 소액대출 상담으로 서민경제 안정에도 기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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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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