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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 이제는 세계가 무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 호주연수생 출국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등 경북의 3개 대학이 참여한 해외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 구미1대학 호주 취업연수생 10명이 8일 호주로 출발했다.


이번에 출발한 구미1대학 취업연수생들은 내년 2월21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모턴섬에 있는 탕갈로마 리조트에서 총 16주간에 걸쳐 620시간의 호텔실무 연수과정을 거치게 된다.


호텔관광, 호텔조리, 외국어, 자동차산업, 정보통신, 부동산금용학과 졸업예정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과정을 마치게 되면 개인의 전공과 실무교육의 성과에 따라 탕갈로마 리조트에 취업이 되도록 약정되어 있다.


이들 취업연수생들은 출국에 앞서 구미1대학 국제교류센터에서 마련한 영어회화 집중훈련과 호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 등 132시간의 국내연수 과정, 1박2일 캠프를 통한 국제화 인성함양 교육과정 등을 통해 선발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국내외 연수비용을 지원하고 경상북도에서는 체류비를, 구미1대학에서는 항공료와 연계교육 등을 각각 분담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호주 취업연수생을 인솔하고 있는 구미1대학 서영길 국제교류센터장은 “구미1대학은 올해 초부터 해외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해외 취업과 유학을 위한 연수과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해외취업의 기회를 넓혀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경상북도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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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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