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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 소비자교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구미시농업기술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40명에 대하여 5회에 걸쳐 농촌사랑 소비자 교실을 실시했다.


농촌체험과 현장견학 및 우리농산물 애용교육으로 농촌과 농업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여러 가지 다육식물로 선인장을 직접 만들고 다육식물가꾸기 이론 및 실습을 배웠다.


또 고아 인삼재배농가와 사과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체험을 하고 농장을 둘러보았으며, 국립식물검역원영남지원 방문하여 병해충의 검역과정을 듣고 실제 농산물이 컨테이너에 실려 들어와 검역을 받게되는 현장을 견학했다.


약초와 천연향을 이용한 허브비누 및 EM미생물제를 이용한 발효액만들기로 생활속에서 건강을 찾아가도록 하였으며 한국농식품인증원 대표이고 YWCA생활협동조합 안전한먹거리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석종욱 박사의 땅과 생명을 살리는 친환경농산물과 건강이라는 주제의 교육도 5회에 걸쳐 실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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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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