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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천 YMCA에 법적대응 하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김천시의회가 김천 YMCA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의회는 17일 지난 10월 김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의 국회 연구와 관련 김천Y가 근거없이 예산을 과다지출했다면서 기자회견과 국외연수를 다녀온 의원들을 대상으로 연수비 일부분을 반환하라는 내용 증명을 발송하는 등 음해성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의회는 또 이날 지방자치단체 국외연수시 지방의원이 사용할수 있는 예산은 국외여비 예산 총액의 범위 내에서 집행되었다면, 세출예산 집행기준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의 회신을 11월12일 받았다고 공개했다.


의회는 특히 김천시 공무국 국외연수 계획에 따라 공무국 국외연수 심사위원회의 심사와 의정회를 거쳐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8명이 선진국 지방의회, 지방재정제도 운영에 대한 연수를 통해 발전적이면서 실효성 있는 의정능력 함양과 유기 농법및 친환경 농장, 포도와인 공장견학등을 통해 김천시의 농업발전과 소득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출예산 산출 기초에 근거, 국외연수비를 적절하게 지출했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특히 이처럼 적법한 연수였는데도 불구하고 김천 Y는 김천시의회가 불법으로 해외연수를 한 것처럼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한 처사에 대해 시의원 일동은 단호히 대처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오연택 의장은 " 김천시의회의 국외연수 예산 집행시 불법전용을 했다는 일보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 국내외 연수는 매년 전국 타 시군에서도 매년 시행하고 있고, 의졍능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만큼 더욱더 계획적인 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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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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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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