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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기재위원장, 국정감사 우수위원이어 위원장상까지 총9번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한나라당 구미 갑)이 지난 18일 2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10년 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따라 김위원장은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위원, 1회의 국정감사 모범의원에 이어 올해 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까지 총 9회를 수상, 탁월한 의정활동 수행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위원장상을 제외한 지난 8번의 수상은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 개인의 정책역량과 자질을 평가받은 것이었던 데 반해 우수위원장상은 해당 상임위원회를 우수위원회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은 상임위원장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김위원장의 개인적 의정수행 능력과 더불어 3선 국회의원으로서의 리더십을 평가받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의 탁월한 상임위 운영능력에 대해서는 14일김 위원장의 구미 사무소 이전 개소식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표까지 높게 평가할 정도였다. 이날 박전대표는 ‘김성조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위원회를 소리없이 훌륭하게 잘 이끌고 있으며, 특히 지역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확실하게 지역을 챙기는 의원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극찬했다.


국정감사 우수위원장에 선정된 김성조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제가 잘 했다기보다 기재위 소속 여야 위원들의 왕성한 정책적 노력과 의지가 일궈낸 성과를 대신 수상하는 것 뿐’이라면서도 ‘총 9번의 수상은 개인적 영광에 앞서 항상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구미시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수상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정쟁이나 당리당략에 좌지우지 되는 위원회가 아니라 오직 국익과 국민을 위한 기획재정위원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은 1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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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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