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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 견학한 경북환경 연수원& 경북자연사랑 연합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들에게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경북환경 연수원 (원장 류성엽)과 경북 자연사랑연합회(회장 양병구) 직원과 회원 120여명이 지난 18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낙동강 하구의 아름다움과 보전가치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을숙도를 견학했다.



자연사랑연합회 김부기 총회장을 중심으로 경북 환경연수원의 심재헌 팀장(박사)과 어 현숙 ,이양희, 최성도 직원의 친절한 안내로 견학한 을숙도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고, 각종 겨울 철새 수십만 마리가 찾아들어 생태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우리 나라 최대의 습지이면서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류성엽 원장>


이날 류성엽 경북 환경연수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사랑과 자연, 그리고 새가 함께하는 낙동강 하구의 을숙도를 찾은 회원 여러분은 이번 견학을 통해 조류와 습지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느끼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구 회장>


양병구 경북 자연사랑 연합회장은 또 " 자연을 사랑하는데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는 환경친화적인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부기 총회장>


김부기 자연사랑 연합회 총회장은 " 철새도래지이며, 천연기념물 제 179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재이자, 낙동강 1천300리의 마지막 기착지인 낙동강 하구는 천혜의 삼각주가 잘 발달돼 보다 다양한 생물군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라면서 " 특히 도심 내에 위치한 독특하고, 경이로운 자연환경은 사계절 철새, 갯벌, 갈대밭과 함께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진 소중한 정신문화가 숨쉬는 곳으로 회원들의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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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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