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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경북협의회 워크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김관용 도지사 '비판과 대안제시 병행해야'
ⓒ 경북문화신문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지역언론 활성화 워크숍'이 경북도 주관으로 지난 19일, 20일 1박2일간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상효 도의회 의장, 권오섭 한지협 경북협의회장을 비롯한 경북협의회 회원사 임직원, 도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열렸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에서 "지역균형발전협의체 회장를 맡아 지방자치 발전에 깊숙이 관여한 한 사람으로서 지역발전과 지역언론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언론 본연의 임무인 신랄한 비판도 해야겠지만 때로는 경북도가 가야할 방향과 대안도 제시, 경북의 정체성과 문화를 새롭게 찾는 것은 물론 이 지역을 살리는 기수와 향도의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효 도의장은 이어 인사말을 통해 "지역신문이 발전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며 "도의회 수장으로서 지역언론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행사 후 참석자들은 도정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지역신문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임직원과 도관계공무원은 워크샵 이튿날인 지난 20일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최근 전국에서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는 경주 양동마을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탐방하고 천년 고도의 역사와 숨결을 느끼고 돌아왔다. 경북연합=이성원 기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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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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