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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무원 자녀 아마 있을 것이다, 바람직 하지 않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1일
김수민 의원, 채용관련 일체 자료 요구
ⓒ 경북문화신문

1일 열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시설관리 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직원채용 방식을 놓고 논란을 일으켰다.


김수민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산하 기관의 문화강좌 ,수영, 인턴강사 채용과 관련 공개채용은 별로 없다면서 채용공고, 심사기준 및 심사위원 명단등에 대한 일체의 자료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공단측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했다고 밝히고, 의회가 요구한 서류를 빠른 시간안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또 시설관리 공단 직원 중 공무원 자녀 채용과 관련, 공무원 자녀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사장은 아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장은 이와관련 문제점이 있고,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부언하면서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외교부 장관 자녀의 외교부 채용으로 공정사회 논란이 발생했던 점을 환기하고, 앞으로는 인사문제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망했다. 김의원은 또 향후 의회차원에서 접근이 있을 것이라고 밝혀 공단 직원 채용 전반에 걸친 의회차원의 점검을 예고했다.


김상조 위원장 역시 특별채용한 23명에 대한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한편 이사장은 올해의 경우 결원이 발생했지만, 인원을 채용하지 않은 것은 행정안전부의 전국 공단, 공사 시험 대행 여부가 아직 결론이 나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행안부가 시험대행을 하지 않을 경우 공단 자체적으로 타 시험 대행 기관에 의뢰해 직원을 공정하게 채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1년 예산에 타 시험대행기관 의뢰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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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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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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