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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구 의원,구미시의회 내 취수원 이전반대 특별 대책위원회 구성'공식제의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2일
윤종호 의원도 임의원 제의에 동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임춘구 의원이 지난 1일 열린 수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산업건설위원장에게 의회내 특별대책위 구성을 공식제의했다.


이날 임의원은 대구취수원을 구미보로 이전할 경우 구미지역내에서도 하류지역에 위치해 유하거리 20키로 밖에 있으므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영향지역 의원과 여타지역 의원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임의원은 이날 오염 청량제등을 적용할 경우 5공단 조성 불투명은 물론 기업유치에 장애로 발생, 구미시 전체가 위기에 몰린다는 점에 대해서도 40만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한편 윤종호 의원도 대책위 구성을 산업건설위원장에게 공식 제의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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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임의원님, 윤의원님 힘내세요
꼭 함께 지킵시다
12/02 23: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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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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