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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프그룹, 지능형 영상 실용 로봇개발 사업 본격 착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6일

 


 


 


최근 (주)캐프(회장 고병헌)가 그룹 차원에서 "HD급 영상객체인식 지능형무인보안감시로봇“과 ”3D영상카메라기술 및 무안경3D영상디스플레이“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캐프가 본격 착수한 지능형로봇개발과 3D입체영상무안경디스플레이 기술은 HD급 고화질영상인식 기술을 통해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얼굴인식 인식기법을 3D입체영상객체 인식기술을 통해 입,출입자의 신분확인 및 출입문 통제 기능은 물론 보안업체와 경비시스템을 연동해 입주자의 택배보관 관리 및 무인경비까지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 가능하다.


또 입주자의 출입 시 뒤따라 출입해 유발하는 범죄유형을 막아 사전 계획 범죄에 따른 억제력을 강화할 수 있다. 아울려 인가자와 비인가자의 식별을 지능형무인감시로봇을 통해 외부침입자의 범죄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특히 입/출입 동선을 CCTV와 연계해 경비실과 관제센타에 보안통보가 가능해진다. 또 공공기관과 대형건물, 병원등 공공시설등에서 다양한 경계감시 이동용서비스가 가능하며, 특수 목적시설인 은행, 공항, 교도소 등 경계감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특수지역에 대한 감시기능을 정해진 시간에 자율이동을 통해 감시활동이 가능하다.


이처럼 기존의 고정형 CCTV의 사각지대의 문제점을 완전히 해소하는 이동로봇의 특수기능들이 개발, 적용된다. 이 밖에 절도범죄 혹은 물품(자동차등)망실 등의 현장을 HD급고화질 실시간영상기록을 통하여 영상증거물 확보에 따른 데이터 보존,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최근, 캐프그룹은 지식경제부 산하 대경광역경제권선도산업 육성 개발과제로 추진하는 대구-대전초광역 실용로봇 기술개발 연계사업과 관련 영상객체인식 지능형로봇개발사업의 대구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대경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과 지능형로봇부문 사업개발을 위한 기술협약 및 계약을 체결했다.


캐프는 2010년 09월부터 2012년 04월까지 20개월간 지경부 산하 대경광역경제권선도 산업지원단으로부터 실용로봇연구개발과 관련된 사업비 33억원을 지원받아 지능형실용로봇을 개발하게 된다.


캐프가 이번에 개발할 지능형 영상 실용로봇 기술은 기존에 개발된 인력중심의 경비, 관제시스템과는 차별화 된 첨단기술로 실시간 HD(1920x1080p)급 동영상검색, 송출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로봇제어, 영상인식 등 국제적인 IT응용기술 분야에서 우위에 있는 국내기술을 통합 적용한 기술 개발방식을 적용한 지능형경계감시로봇이다. 로봇의 주변환경을 HD급 실시간모니터링해 객체지향 및 얼굴인식 기술 등 무인보안감시 및 각종 실용로봇에 보급, 적용함으로써 지능형 서비스로봇 개발분야에서 전자, 정보, 기계공학 등 다양한 I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미래의 주력 산업으로 이끌어 갈 전망이다.


지금까지, 국내의 로봇산업 연구는 고립, 분산적이고 산업과의 연계성이 낮아 전체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몇몇 부분적인 연구(뇌연구, 인공시각, 이동제어시스템 등)와 소규모 로봇 프로젝트가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등 주로 산업용 로봇개발 분야에서 개발진행을 하며 센서, 시각, 음성인식 등과 같은 첨단기반의 기초연구가 미미한 수준에서 연구개발이 진행돼 왔다. 하지만 캐프에서 개발하는 지능형영상 실용로봇은 공공기관 및 기업 등에서 활용 가능한 HD급 고해상도 영상모듈개발 및 이를 활용한 주,야간 경계감시 경비로봇을 개발함으로서 공공기관(각급학교, 관공서, 병원, 유적지등), 일반기업의 공장 및 빌딩 등 산업의 기술적 특성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지능형로봇개발이 가능하다. 특히 캐프는 이번 지능형로봇개발과제를 수행함에 따라 차세대 ‘자동차응용기술과 3D입체영상기술 및 IT실용 로봇분야 등 첨단융,복합 신기술분야에 집중 투자를 통해 IT첨단기술을 통한 그룹의 신 성장 Vision사업을 육성 발전시켜 나아갈 방침이다.


캐프는 그룹의 신성장 발전 전략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그룹내 IT사업본부(최병관본부장)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의 지능형로봇산업개발분야와 3D입체영상솔루션개발, 첨복의료 융,복합기술 등 최첨단의 IT응용기술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디지털 컨버전스와 SmartPhone멀티미디어융합솔루션, 유비쿼터스서비스, SI, 디지털 (3D 등) 콘텐츠/솔루션개발 등 IT첨단기술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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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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