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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140회 제2차 정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6일
2011 예산안, 2010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 제140회 제2차 정례회가 3일 개회했다.


3일부터 23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2011년도 예산안 △201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2011년 노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 등 총 28건의 의안이 제출되어 처리하게 된다.


6일부터 9일까지 각종 의안과 2011년 예산안에 대해 각 상임위별로 심사를 거쳐 10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17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하게 된다.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청취할 예정이며, 201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23일까지 제4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뒤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연택 김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2011년도 예산안 심의 등 한해의 의정활동을 총 결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5,650억원의 방대한 예산을 철저히 살펴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김천시 발전에 효과적으로 쓰여 질 수 있도록 세밀히 심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날 정례회에서는 개회와 더불어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안을 전 시의원 모두가 공동으로 채택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면서 순국한 장병과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에 애도와 함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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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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