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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의 요람 구미전자정보 기술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7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도 자금 부족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 30대 예비창업자 27명을 선발하여 입주일로부터 8개월 동안 창업 공간과 부대 편의시설, 창업활동비를 무상으로 제공해주게 된다.


특히 이들의 교육과 지원을 맡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전문적인 창업 노하우와 기존 인프라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종형 원장은 “구미지역 특성에 맞게 IT융합, 그린에너지, 신성장동력 등 첨단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업가 양성을 돕는데 기술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접수마감은 12월 15일까지이며, 접수 관련 상담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054-479-2180)에서 가능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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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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