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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학원연합회 제27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사)구미시 학원연합회(회장 변현식)가 지난 9일 남통동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기술, 서예, 입시, 외국어교육협의회원과 고아선산지역, 옥계, 인동 등 각 지역 교육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구미시학원연합회 대의원 총회 및 송년의 밤’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업무보고, 2010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회칙을 개정한 1부에 이어  2부는  협의회별 장기자랑과 개인별 장기자랑을 펼쳐 한 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특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서 제안한  제1회 구미시 학원 문화예술 축제도 의결됐다. 구미 전체 학원관계자들이 함께 준비하고 각 협의회와  전체 학원 연합회의 역량을 결집시키는 단합과 단결의 장으로 발전시킨다는데 공감대 형성에 따라 가시화된 구미시 학원 문화 축제는  특히 첨단 문화예술 도시 구미 건설이라는 동일한 목적을 구미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구미의 문화 역량을 확대하고 발전시키는데 취지를 뒀다.


문화축제에서는  관현악, 피아노, 재즈연주 등 실내악공연과 전문무용공연, 군무공연의 무용공연, 어린이 합장, 성인합창단의 연합 합장 공연이 선보이게 된다.


또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공예체험(페이스 페인팅, 클레이, 쿠키, POP예쁜글씨 등), 미술대회, 교훈 및 좋은 글 써주기등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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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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