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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구미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2010 구미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14일 호텔금오산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동진)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2010년 한해 행복한 구미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영상보고를 시작으로 자원봉사활동 우수자에 대한 각종 포상과 자원봉사대축제(10월) 우수프로그램부문, 수기부문, CF부문과 캐치프레이즈 공모에서 당선한 개인․단체별 시상으로 진행됐다.


제5회 전국자원봉사대회 유공자로 정부포상(국무총리 표창)에 (주)삼성전자 강남규 과장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구미시 회계과 이진석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임오손길회 배미자씨를 비롯하여 구미여성봉사단 장명옥씨, STX에너지 큰돌이봉사단 송명온씨, 구미청년연합봉사단 이병택씨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수기부문에서 김경희씨가 최우수상, 백성자씨가 우수상, 이병택씨, 오은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UCC부문에서 행복지키미가 최우수상을 여환우씨가 우수상을 캐치프레이즈에서는 금오여고 손현민 학생이 최우수상를 함종련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우수관리자상에는 중중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이태숙씨, 삼성원에 예정아씨가 2010자원봉사 대상에는 김성득씨(선산읍)와 박지홍씨(진평동)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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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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