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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 미축비곡 우선 지급금 91억6천 만원 30일까지 선지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농림수산식품부와 경상북도는 구제역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일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잠정 연기 조치에 따른 정부매입이 일시 중단된 농가에 우선지급금 91억6천백만원을 선 지급하기로 했다.


선 지급 결정에 따라 도는 경북지역 공공비축미곡 우선 지급금 선 지급 방침을 마련, 선 지급을 받은 농가에서는 정부매입이 재개될 때 출하 벼 등급 판정에 따라 사후 정산하기로 했다.


 


올해 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기간은 9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12월 7일 현재 공공비축미곡은 계획 물량의 90%를 매입했다.


이에따라 12월 23일까지 농식품부가 선 지급 대상물량을 파악하고, 24일까지 지역농협이 매입계약 추인서를 작성, 제출하고, 28일까지 영농회장과 지역 농협ㅈㅇ은 우선 지급금 선 지급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30일까지 우선 지급금을 선 지급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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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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