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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 대구 영남공고 상호 협력 협약서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5일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이 15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전문직업 연계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의 내실화를 위해 대구 영남공고(교장 허선윤)와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구미1대학은 올 들어 마이스터고인 경북기계공고와 금오공고, 특성화 고교인 김천농공고와 구미정보여고, 명인정보고, 대구산업학교와 포항의 흥해공고, 영남공고 등 마이스터고 2개교, 전문계고 6개교와 연계교육을 연이어 체결하면서 연계교육 교류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15일 실시한 협약서 체결식에는 영남공고 교장, 교감, 각 부장을 비롯 구미1대학 총장, 처장, 각 학과장 등 20 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 직업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인적자원의 교류를 시작으로 실험, 실습시설의 공동 활용, 교구 교재, 작품의 공동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 방과 후 학습, 현장실습, 취업과 진로지도를 위한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하게 된다..


이외에도 영남공고 졸업생이 구미1대학에 진학할 경우, 학과간의 협의와 구미1대학의 전형기준에 따라 선발인원을 정하기로 협의하기도 했다. 이에따라 영남공고의 전자기계과, 전기정보과, 전자정보과, 환경화공과, 텍스타일디자인과 등은 구미1대학의 기계공학과, 전기에너지과, 정보통신과, 산업경영과, 자동차기계공학과, 특수보육학과 등과 학생들의 전공과 희망에 따라 연계교육이 이뤄지게 된다.


협약식에서 정창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 전문인력 양성의 내실화는 시대적 요구이자 필수적인 과제이기도 하다”면서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잡은 구미1대학과 효율성 높은 전문직업 연계교육으로 좋은 결실이 이어지길 확신한다”며 기대감를 표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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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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