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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 무을하면 탑라이스 단지 우수단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쌀 경쟁력을 확보하고 최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구미시 무을면 무을하면 탑라이스 단지가 2010년도 전국 탑라이스 단지 심사에서 우수단지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전국탑라이스단지 심사에서는 무을면을 비롯 강원 강릉, 전남 고흥, 경남 거창, 경기 이천 탑라이스단지가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받게 됐다.


탑라이스는 매뉴얼에 의한 재배로 단백질함량 6.5%이하, 완전미비율 95%이상의 최고쌀을 만들기 위한 농촌진흥청의 쌀생산 프로젝트사업이다. 57.3ha에 96호로 구성된 무을 하면 탑라이스 단지(회장 전용조, 54세)는 무이리 등 5개리에 일품벼를 재배했다.


특히 무을 하면 탑라이스 단지는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공동방제 작업, 운영위원 회의를 통한 투명한 운영, 현지컨설팅 및 선진지 견학을 통한 벤치마킹으로 단지 운영의 모범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하면 단지는 타 시군과 차별화를 위해 광역방제기를 도입하고 게르마늄과 규산액제를 살포, 전필지 토양분석, 맞춤형 비료 사용 등 생산과정에 올인해 왔다, 또 토양중금속과 수질,농약잔류성 검사를 통과해 2010년 10월 15일자로 농산물품질관리원심사에서 GAP인증을 획득, 생산이력제 등록을 완료하는 등 운영에 앞서나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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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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