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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 헬로윈터 페스티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8일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 경북문화신문

GumiCo가 개관 첫 겨울 장기이벤트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세계로 가족과 함께하는 헬로윈터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오는 21일에서 내년 2월 27일까지 70일간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발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캐릭터인 뽀로로와 디보를 주제로 하여 3,402㎡ 규모의 놀이동산으로 꾸며진다.



쿠키 캐슬, 아이스 빌리지, 슬라이드, 야자수 섬, 볼 풀장, 페달보트 등 9종의 에어 바운스와 함께 카트라이더레이싱, 버블·낚시·쿠키클레이 체험, 꽁꽁 아이스링크(플라스틱 아이스링크장) 및 공연으로 추운 겨울시즌 동안 움츠러들기 쉬운 어린이들의 활동성과 재미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 개관 후 첫 번째 이벤트로서 구미코의 활성화와 함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아 즐거운 놀이동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헬로 윈터페스티발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구미국가 4산업단지에 위치한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어린이 12,000원, 어른 10,000원이며, 옥션에서 인터넷예매를 할 경우 1,000원씩 할인되며, 단체할인도 적용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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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인
가족과 함께 가고 싶은 곳 
조금 더 재미있는 곳 없나요??
11/20 12: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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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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