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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상북도 산림행정 종합 평가 최우수기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경북도 산림행정 선도

구미시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산림행정 종합 평가는 주요산림 사업의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를 평가하여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분야는 산림정책분야,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분야, 재해예방 분야의 3개분야의 16개 항목으로 나누어 서류심사 및 GBVPS 시스템의 입력실적 등 객관적이고 엄격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시는 2009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연이어 2010년도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난 9월에는 산림청으로부터 2010 상반기 산림예산 조기집행 우수 기관에도 선정되어 경북도내 산림행정 선도 기관으로 대외적으로 인증 받았다.


시는 올 한해 건강한 숲,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조림 및 숲 가꾸기사업, 입체적 산불방지대책, 산악레포츠공원 조성, 산림휴양시설 확충 등의 시책사업과 산림복합체험단지, 자생식물단지, 3대문화권사업 등 산립산업의 다변화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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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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