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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승마장 4월 개장, 법적 근거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3일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 조련시설 관리,운영 조례안이 23일 구미시의회 의결을 거침에 따라 1월 준공과 함께 4월 개장을 서두르게 됐다.


조례에 따르면 승마장 시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주민들을 위해 개방해야 한다. 그러나 국가 또는 지자체의 행사 및 경기대회, 시설의 개보수, 현저한 위험이 예상될 때는 개방을 제한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후 6시로 했다.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1월1일과 설, 추석날, 매주월요일은 휴장을 하며, 마필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자마회원과 마필 미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회원등 회원제를 운영한다.


또 승마교관, 사회체육지도자, 마사 관리원을 확보, 배치하고, 승마장 관리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게 된다.


승마장 시설 사용료는 평일 2십만원, 공휴일 3십만원, 마방 사용료는 평일 1만원, 공휴일 1만5천원이다.


승마장 시설 이용료의 경우 1일 기승자는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2천원, 어린이 7천원이며, 자마회원은 월 4십5만원, 월회원(자마 미보유 회원)은 성인 3십만원, 청소년 2십만원, 어린이 15만원, 쿠폰제 회원(10장 기준)성인 1십8만원, 청소년 1십만원, 어린이 5만원, 마차체험은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는 3천원이다.


단체 입장의 경우 1일 기승 및 마차 체험 이용료를 50% 할인하며, 시간을 조정이 가능하다,또 국가 유공자, 기초수급 대상자, 등록 장애인 (1-3급은 보호자 1명 포함)에게는 50%를 할인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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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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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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