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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가 ‘2010년도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선정돼 시상금 2백만원과 상사업비 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경상북도 23개시군의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기관 경쟁력 및 농업인 서비스 제고에 중점을 두고 4개분야에 걸쳐 평가한 이번 시상에는 ▷최우수인 종합상을 구미시가 ▷지도정책분야 성주군, ▷기술보급분야 포항시, ▷농촌생활지원분야 영덕군 ▷연구개발분야는 예천군이 차지했다.


 2010년 구미시는 무을 안실마을과 도개 초전지마을이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 녹색경북 부자농촌만들기 다짐대회 개최, 푸른농촌 희망찾기 녹색생활 실천대회 개최, 옥성 자연휴양림에서 옥수수따기 체험행사 개최, 구미탑라이스단지 우수단지로 선정 등 내실 있는 사업과 행사를 시행해 이 같이 우수기관으로 선발됐다.


한편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1년도에 미생물배양장을 건립해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고 4대강 사업으로 척박해진 토양을 건강하게 회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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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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