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의 자랑스런 저력으로 함께 구미성공 역사를 만들어 나갑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김성조 국회의원 신년사
ⓒ 경북문화신문

 


 


대망의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년 한 해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전 세계적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온 국민이 힘을 모은 결과,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가장 모범적으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지역의 경제와 서민의 생활은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작년 한 해, 저는 집권 여당의 정책위의장으로서, 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위기 극복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지방과 서민 살리기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왔습니다.


비록 충분하지는 않지만지방소득세 ․ 소비세를 도입하였고,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이른바 김성조 3법이라고 일컬어지는지방으로 U턴기업 지원법, 사택목적 지방미분양아파트 세재지원 그리고 기업들이 비수도권에 투자할 때 보다 많은 세재해택을 지원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몇 가지 제도 개선 만으로 지역을 살리는데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 김성조는 앞으로도 평소 정치적 철학이자 소신인


국가균형발전과 서민, 그리고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런 구미시민 여러분!


위대한 우리 구미는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발전을 이룩하여 인구가 41만 명으로, 공단 근로자수도 7만 명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우리 구미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저 김성조가 생각하는 미래 구미의 비전은 인구 50만 시대, 공업단지 1,000만평 시대, 수출 500억불 시대가 바로 그 것입니다.


 


올해에는 새롭게 신설 중에 있는 5공단을 조기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 1공단 구조고도화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기반 조성이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사람살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위대한 구미시민여러분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저는 이제 그 날이 머지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신화를 써 온 우리 구미의 자랑스런 저력으로 2011년 올 한해도 구미의 성공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