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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청 2011년도 상반기 정기 인사 단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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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1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4급 공무원 3명의 공로연수를 비롯한 조직 및 정원 조정 등으로 4급 5명, 5급 12명이 승진 임용되고, 직속기관장과 지역교육지원청 과장 등 50명이 전보됐다.


인사의 주요내용을 보면 4급 공무원 보직발령에는 교육정보센터관장에 백도흠 상주도서관장,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에 김일동 서기관, 학생문화회관 총무부장에 김유태 과학교육원 총무부장이 자리를 옮겼고, 고급관리자과정 연수를 마친 노치동, 최명대 서기관이 각각 상주도서관장과 과학교육원 총무부장으로 보직 발령을 받았다.


서기관 승진에는 감사담당관에 박선용 교육행정사무관이 승진임용된 것을 비롯 이영철 학교지원담당과 이차진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이 감사1담당과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으로 보직발령을 받았고, 김유원 감사3담당과 김웅수 회계담당은 고급관리자과정 연수를 받게 된다.


또 동일자로 6급이하 공무원에 대하여도 상위직급으로 승진 44명, 신규임용 23명, 전보 270명을 실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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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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