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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의회 사무처, 창의적 정책 우수사례집 발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사무처 (처장 오정석)가 도의원의 다양한 입법정책 대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정책사례를 발굴해 전년도에 이어 <반짝이는 정책아이디어 또 없습니까?>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초한 우수 정책사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김천시 산악자전거(MTB)파크 조성사업 등 성공적인 정책추진 사례를 중심으로 6개분야 총 21건을 선정, 추진배경 및 목적, 주요내용, 기대효과 등을 요약 기재했다. 또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 우수사례는 조례전문을 함께 기재했다.


아울러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뛰어난 산업정책을 통해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이룬 곳을 발굴해 시상하는 <지역산업정책大賞> 종합 대상 수상 사례인 첨단 농기계 클러스터 조성사업(전라북도 김제시)과 우수사례,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정한 이색 조례를 발췌해 한곳에 묶음으로써 의원발의 입법활동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조례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시대상황을 잘 반영한 이색 조례로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사무처는 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입법정책 자료를 적극 발굴․수집해 다양한 의견과 정책이 있는 ‘더불어 함께하는 열린 경상북도의회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 의원발의 입법활동 및 입법정책 역량 강화로 리 도 실정에 맞는 참신한 입법정책 수립 지원 등 선진의회를 구현하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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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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