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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성실납부는 지역을 살리는 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1월부터 2월 제1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구미시는 2011년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을 제1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섰다.


 


현재 구미시 체납액 규모는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85억원이 감소한 247억으로, 이


번 일제정리기간 중 35%에 해당되는 86억이상 정리할 방침이다. 또한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차량공매, 압류부동산 공매, 체납정보제공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특히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관내․외 체납자 주소지를 방문하여 가택수색, 주변 탐문조사를 실시 은닉재산의 압류와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는 특별 대책을 강구하여 강력한 체납처분과 가능한 모든 행정제재를 조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구제역 발생 및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고, 압류재산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경제회생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황필섭 세무과장은 “시민들이 납부하는 지방세는 구미시의 자주재원으로, 시민들을 위한 시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이번 정리기간 중에 체납한 지방세를 자진 납부해주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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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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