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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오는 1월 13일부터 시홈페이지나 읍면동 사무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오는 1월 19일까지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650여명 모집한다.


모집은 1월 13일부터 시작하며,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총 사업비 28억8천9백만원을 투입하여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실시된다.


참여대상자는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며, 가구소득의 경우 전월의 의료보험 납부금액을 기준으로 가구별 소득추정액을 산정하여 선발한다.


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를 비롯해 접수시작일 기준 최근 3년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 포기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원인 직계가족 등은 제외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나 동 주민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사업신청서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전월) 등을 첨부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안정적 일자리창출, 취약계층 집수리, 폐자원 재활용, 청년스마터육성, 마을기업육성, 취약 지역정비, 스쿨존 어린이 안전관리 사업 등에 배치돼 1일 8시간 주5일 근무하며 1일 임금 3만 5000원에 3,000원의 간식비가 별도 지급된다.


단, 65세 이상 노령자는 주 3일 또는 1일 4시간만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노동복지과(450-5444) 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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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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