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비욘세, '아름다운 몸매, 각종 다이어트-바디라인 치료기' 동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할리우드의 팝스타이자 배우인 비욘세 놀즈가 방송 중 공개한 다이어트 몸매 비결이 뒤늦게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상에는 "미국의 유명 프로그램 '티아라쇼 4' 비욘세 특집 편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며, 이른바 '비욘세 다이어트', '비욘세 바디라인 치로기', '비욘세 고주파' 등 관련 검색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유명 연예지들은 "할리우드의 미녀스타들은 휴대용 고주파 자극기를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 이들은 운동, 식이요법과 함께 고주파 자극기를 통해 몸매와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쓴다"며, "아름다운 몸매와 피부톤은 곧바로 광고와 차기작 선정에 중요한 결정 포인트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고주파자극기 전문 포야몰(www.poya.co.kr)은 "비욘세, 마돈나 등 할리우드의 미녀 스타들은 항상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쓴다. 비욘세는 인기 토크쇼 '티아라쇼 4'에 출연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식이요법과 몸매 관리 보조 기계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고 말했다.


 


포야몰은 이어 "비욘세는 '티아라쇼 4'에서 영화 '드림걸스' 촬영 당시 늘어나는 체중으로 큰 고통을 받았다"며, "물과 야채 그리고 수시로 체형 교정기를 통해 타이트한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다."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었다. 


 

국내에서도 할리우드 미녀스타들이 선호하는 고주파 자극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주파자극기 포야 이노베이션(이하 포야)은 가정에서 쉽게 몸매,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포야는 1.5Kg의 초경량 무게를 갖고 있어 이동도 가능하다. 또한, 바디케어를 위한 고출력으로  피부에 탄력을 주고 얼굴축소, 복부비만, 다리와 힙업 관리에 효과적이다. 이 밖에 통증관리도 할 수 있어 가정에서 온 식구들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비욘세는 유명 명품 브랜드 '구찌' 출신 톱 디자이너 톰 포드의 화려한 여성복 컬렉션에서 우아한 모델로 등장했다.


 


톰 포드는 패션지 '하퍼스 바자' 영국판 2011년 1월호를 통해 자신의 2011년 S/S 컬렉션 사진을 공개했다.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 지난 뉴욕 컬렉션 사진을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비욘세의 세련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풍성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 스모키 메이크업, 반짝이는 소재의 타이트한 레오파드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