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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흠 신임 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0일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구미단위교류회
ⓒ 경북문화신문

백광흠 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가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구미단위교류회 14대 회장에 취임했다.


10일 구미시 공단동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린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구미단위교류회 정기총회 및 14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백광흠 신임 회장은 “미력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고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회원들을 결속 시키고 한층 더 발전하는 교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백광흠 신임총재


또 곽병철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저를 믿고 따라준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감사하다”며“훌륭하신 분께 회장 자리를 넘겨주게 되어 든든하다.”며 백광흠 신임 회장을 통한 교류회의 성장을 기대했다.


 


















»  곽병철 회장


사)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구미단위교류회는 서로다른 업종의 중소기업들이 회원 상호간의 자유롭고 정의로운 교류활동으로 경영.기술 등에 관한 정보 교환 및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경영력, 기술력을 향상하고 나아가 지역의 경제발전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52개 구미 중소기업이 가입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윤영식 구미세무서장, 김상만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서부지부장, 변태희 구미시중소기업협의회장, 이만희 대구은행 경북2지역본부장, 서영택 구미1대학 산학협력 팀장, 박순구 사)성공 CEO포럼 회장 및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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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백광흠 신임총재(?)...총재는 벌써했고 신임회장 아닌가요?
01/11 10: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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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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