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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새마을 부녀회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구미시 임오동(동장 권순원)은 8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오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분) 회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임오동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허복 시의장, 이옥희 지적장애인복지협희 구미시지부장 , 박 현선 성심 노인복지 센터장, 정 대석 구미시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이 참석,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거노인 생신 함께 보내기 봉사실천을 위해 성심 노인복지센터와의 업무제휴 협약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녀회장(4통, 10통)에 대한 인준서 전달 및 2010년 한해 동안 고생한 부녀회장들에 대한 감사장(4통, 20통)과 표창패(12통)를 전달했다.


동부녀회는 또 지난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채택된 임오동 에코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EM 활용 환경상품을 홍보하는 한편, 회원들의 행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신문지 포장 선물을 전달했다.


권순원 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 구미가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하는데올 한해도 임오동새마을부녀회원들이 더욱 더 열성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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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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