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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드럭스' 할리우드 최고 예쁜 눈 남녀배우 캐스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예쁜 눈을 갖고 있는 남녀 배우로 선정된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한 영화에 동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이엠 샘', '가을의 전설',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을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러브 & 드럭스'는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전 세계에서 폭 넓은 팬층을 형성한 미녀배우 앤 헤서웨이와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열연한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 배우로 캐스팅된 로맨틱 작품이다.


 


특히, 앤 헤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베벌리힐스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선정한 가장 예쁜 눈을 가진 남녀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때문에 영화 '러브 & 드럭스'는 운명적인 러브 스토리와 함께 예쁜 눈을 가진 두 배우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예쁜 눈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일까?


 


압구정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반듯하면서도 선한 느낌을 주는 눈매를 갖고 있다. 동,서양에서 선이 분명한 눈매는 상대방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신체부위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눈은 상대방과 만나 첫 인상을 결정짓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얼굴형의 밸런스를 고려한 쌍꺼풀은 세련미와 신뢰감을 준다.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은 선이 굵은 눈매를 갖고 있다. 두 사람의 이러한 특징은 다양한 캐릭터로 변모해도 관객들에게 낯설지 않고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는 '러브 & 드럭스'로 2011년도 골든글로브 남녀주연상에 각각 노미네이트됐다.


 


'러브 & 드럭스'는 비아그라의 탄생으로 돈방석에 오르는 제약회사 직원과 치료제가 없는 파킨슨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모습을 통해 미국 의료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가벼운 연애에는 고수이지만 진지한 관계에서는 서툰 한 남녀의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그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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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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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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