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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입사 대학생선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대구․경산지역 4년제 대학생 121명 선발
ⓒ 경북문화신문

(재)경북장학회(이사장 김관용)는 금년도 경북학숙(원장 권승갑)에 입사할 대학생 121명(남학생34 , 여학생87)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4까지(6일간)으로 거주지 시․군 총무과와 경북학숙에서 실시한다.


합격자는 다음달 11일 경북학숙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 할 계획이며 입사신청자격은 경북학숙의 영어회화교육을 이수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경산시와 대구시 소재 4년제 정규대학교의 2011학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4학년생 제외)으로써, 선발공고일 현재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경상북도 내에 있고,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학생부성적, 재학생은 입사 전 최종학기성적 평점 3.0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학숙 053)850-9777~9 또는 각시․군청 총무과나 경북학숙 홈페이지(www.kydel.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경북학숙은 경상북도 출신 우수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면학시설을 제공,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사회의 중추적인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경상북도에서 역점사업으로 건립하여 ‘98년 개관하였으며, 4,4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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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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