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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를 위한 감사 안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기관운영 우수교 종합감사 면제, 내부감사 최초 도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올해부터 ‘감사를 위한 감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감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선진 감사를 통해 청렴도와 교육성과를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를 통해 각종 평가 우수기관이나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정기 감사를 생략하거나 축소하고, 그 기관에 투입 될 감사인력으로 청렴도가 낮은 기관에 불시 감찰을 강화하여 부정과 비리를 척결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내부 감사제의 도입은 교육정책과 각종사업을 비롯해 업무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부정과 비리를 척결등의 성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관계자는 부패와 비리의 원인은 제도가 부실하거나 업무 절차의 규정이 미흡해 발생하는 것으로 관련자 처벌만으로는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없다는 지적에 따라 제도와 규정을 개선하고 관련자는 공직 퇴출 등 처벌의 수위를 높일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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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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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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