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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급식 만족도 전국 2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전국 평균대비 10점 높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연세대학교에 의뢰해 실시한 2010년도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에서 16개시․도 교육청 중 전국 2위를 차지 했다.


이번조사는 교과부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급식의 질과 급식운영, 급식환경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을 중심으로 조사대상별, 학교급별, 배식장소별 만족도를 평한 것으로 학생의 만족도는 87.6점, 학부모는 87.2점 교직원은 95.9점으로 학생은 전국 평균 대비 11.2점, 학부모는 9.2점, 교직원은 7.3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소 위탁급식학교의 직영전환, 급식소 현대화 사업 추진, 노후 급식기구 교체비 지원, 저소득층 급식비 지원 확대, 급식품 구입 입찰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조성한 결과로 해석된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상북도교육청은 학교급식 만족도 제고와 급식품 구매시 청렴도를 높이기 위하여 학교급식 전문가들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하고 급식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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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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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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