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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비산나루 나루문화 체험공간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1일
경북도, 낙동강 신나루 문화지대 조성사업 추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 비산나루가 50만 구미시민의 여가수요 충족을 위한 수상 및 수변레저스포츠 활동 지원공간과 디지털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나루문화 체험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낙동강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2013년까지 총345억원을 투입한다. 1차년도인 올해는 국비 19억원 등 37억원의 예산을 확보, 실시설계 및 기반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도는 이처럼 <낙동강 신나루 문화지대 조성사업>과<레포츠구역 조성사업>을 통해 낙동강을 새로운 문화관광, 레저공간으로 재창조한다는 복안이다.


 


낙동강 신나루 문화지대 조성사업은 각양각색(各樣各色)의 잠재적 문화콘텐츠를 지닌 낙동강 나루터를 재현, 역사, 문화, 체험 제공의 플렛폼으로 활용한다. 2011~2013까지 총 280억원을 투입, 안동 개목나루, 상주 회상나루, 구미 비산나루, 고령 개경포나루에 신나루를 조성키로 한 가운데 국비 17억, 지방비 18억등 35억원을 투입, 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간다.


각각의 나루에는 나루터와 주막촌 및 나루별 특화 시설과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안동 개목나루는 풍류(風流)를 테마로 수상공연장과 안동명주촌을 조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며,


상주 회상나루는 객주를 테마로 전통숙박단지 조성과 낙동강의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예술문학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구미 비산나루 역시 수상 및 수변레저스포츠 활동 지원공간과 디지털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나루문화 체험공간을 꾸며나갈 계획이다.


고령의 개경포나루는 팔만대장경 이운(移運)역사문화 체험을 테마로 한 주막 등을 재현해 나간다.


낙동강 레저스포츠 구역 조성은 중류의 백사장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스포츠 시설을 조성, 레포츠 수요에 부응한다는 계획으로 2011년부터 2013까지 65억원을 투입하고, 1차년도인 올해 예산으로 2억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고령군 우곡면 예곡리 일원에 산악 및 수상레포츠시설을 조성한다.


고령 부례지구에는 산악스포츠코스를 개설하고, 산악레저지원센터, 자전거계류장 등을 조성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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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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